No. 11

유기견의 눈은 묻지 않는다

『유기견이라는 슬픈 이름이여』 최경선 · 시집 36쪽

시집 『유기견이라는 슬픈 이름이여』 11번 「유기견의 눈은 묻지 않는다」 수록 그림

유기견의 눈은
왜라는 말을 배우지 않았다.
묻는 대신
그 자리에 머무는 법을 택했다.

이어지는 시는 시집을 구매한 독자에게 열립니다

YES24 주문 내역으로 구매 인증하면 100편의 시 전문과 모든 음악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시의 음악

「유기견의 눈은 묻지 않는다」 음악은 시집을 구매한 독자에게 열립니다YES24 주문 내역으로 구매 인증하면 100편의 시 전문과 모든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구매 인증
유기견이라는 슬픈 이름이여27,300원 · YES24 판매
YES24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