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선 반려동물 교육자 · 시인
어릴 때부터 버려지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마음은 반려동물 교육과 상담의 길로 이어졌고, 수많은 보호자와 반려견을 만나며 한 가지를 믿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개가 서로를 이해할 때, 유기와 파양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말하지 못하는 생명들의 기다림과 상처, 그리고 다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시로 기록합니다.
《유기견이라는 슬픈 이름이여》는
버려진 생명에게 다시 이름을 돌려주고 싶은 한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집필 취지
유기견은 거리에서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사람에게서 떨어져 나온 존재입니다.
구조와 임시보호, 입양의 현장에서 수많은 생명을 만났습니다. ‘유기견’이라는 이름 뒤에 남은 이야기와 상처를 기록해, 우리가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함께 묻고 싶었습니다.
활동
-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대표
- 새희망평생교육원 원장
- 강사모 공식카페 설립자 · 강사모TV 운영
- 국민대학교 BIT전문대학원 경영정보학 박사
- 반려동물 산업·행동과학·펫로스 등 저서 7권